목회칼럼

제목삶을 누리는 것도 믿음입니다2019-09-15 22:47:15
작성자 Level 10

삶을 누리는 것도 믿음입니다!

 

요즘 머리 속에 있는 단어는 ''입니다.

삶처럼 소중하고 값진 것은 없습니다.

신앙이란 결국 삶입니다.

신앙은 결코 머리가 아닙니다.

신앙이란 변화된 삶입니다. 예수를 닮아가는 삶입니다.

 

예수님의 가운데 배워야 점이 있습니다.

누리는 삶입니다.

예수님에게 33년의 시간은 절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특별히 마지막 3년에 마쳐야 일들을 모두 마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의 특징 중에 하나는 쉼입니다. 멈춤입니다.

안식할 안식하셨습니다.

교제할 함께 교제했습니다.

삶을 누리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오늘은 모처럼 야외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피조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권능, 위대하심, 아름다우심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안에서 많은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앙은 삶입니다.

누리시기 바랍니다. 순간 안에서 감사하며 즐기시기 바랍니다.

안식의 삶을 누리것과 누리지 못하는 것은 사실 믿음의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