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월드컵의 그 뜨거운 열정으로 2018-06-24 21:12:32
작성자 Level 10

월드컵의 그 뜨거운 열정으로  

 

1930 우루과이에서 대회로 시작한 월드컵 축구대회는 이번 러시아에서 21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대륙별로 2년간의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는 32 팀이 힘을 겨루게 됩니다멕시코, 캐나다, 미국에서 열리는 8 후인 2026년부터는 본선팀이 48개국으로 확장된다고 합니다. 8 후에는 미국에서 월드컵을 있게 되었습니다.

 

멕시코 대표선수를 할아버지가 독일과의 경기를 보면서 돌아가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디로 지금은 세계가 월드컵으로 뜨겁습니다.


월드컵의 통해서 느낄 있는 것은 조국에 대한 사랑입니다.

비록 미국에서 살아가고 있을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한국 사람임을 있습니다.

대한민국 월드컵 경기라면 잠도, 일도 잠시 뒤로하고 TV 앞에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축구를 사랑하기보다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자신의 나라를 죽도록 사랑하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로마 시민권을 가진 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뿌리인 유대민족을 잊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 (메시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배척하는 이스라엘 향해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나의 형제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다" (로마서 9:3).

 

바로 이러한 사도 바울의 나라 사랑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간구합니다.  

대한민국과 더불어 북한 동족을 사랑하되, 나라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내가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다' 기도를 간구합니다월드컵이 끝난 후에도 월드컵의 뜨거운 열정으로 조국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는 은혜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