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주님을 소홀히 하는 것2018-12-30 21:43:58
작성자 Level 10

주님을 소홀히 하는 것 

 

연휴 기간에 모처럼 거라지 (창고) 정리했습니다.

버리기는 너무 아까운 물건들을 모아 동네 도네이션 센터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눈에 띄는 연령층은 연세 드신 부부들이었습니다.  

노년 자들의 삶의 지혜를 보는 했습니다.

해를 맞이하면서 집정리를 하고, 물건들을 컴뮤니티에 기부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새해를 맞이하면서 주은혜 성도들도 해를 정리하고 다시 시작해야 것이 있습니다.

말씀의 삶입니다. 말씀 통독입니다.

 

놀랍게도 땅의 성도들 가운데 년에 성경 1독을 마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평생 성경 66권을 읽어 적이 없습니다.  

 

올해에는 바이블 타임이 아닌 각자 가지고 있는 성경으로 일독하시기 바랍니다.

목자님들은 목원들의 통독 격려와 확인바랍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없이는 신앙이 자랄 없습니다.

새해에 말씀으로 다시 시작하는 은혜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싶다면 먼저 그분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찰스 스펄전)

 

"말씀을 소홀히 하는 것은 주님을 소홀히 하는 것이다" (무명의 성도)

 

"우리가 성경을 읽으려고 , 사단은 언제나 다른 일들로 주위를 흐트러뜨린다. 하다못해 정리되지 않은 창문의 블라인드라도 보여줄 것이다" (허드슨 테일러)

 

"당신이 암송한 성경 구절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다" (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