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새해가 새 해가 되는 은혜 2019-01-06 17:36:23
작성자 Level 10

새해가 해가 되는 은혜

 

송구영신예배 때에 나눈 말씀 (시편 63편) 다시 기억하기 원합니다.

 

첫째, 다윗은 하나님을 찾되 간절히 찾았습니다.

다윗같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되 간절히 찾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과연 얼마나 주님을 찾고 살아가는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새해에 우리 모두가 가장 우선적으로 찾고 찾아야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다윗은 하나님의 헤세드의 사랑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평생에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다윗은 헤세드의 사랑, 즉 하나님의 변치않는, 확고한, 영원한, 언약안에 있는, 이해할 없는 사랑을 셀수 없이 경험하였습니다. 이것이 그가 평생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였습니다. 신앙은 인격적인 관계입니다.    

 

셋째, 다윗은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했습니다.

궁인 아닌 광야에서 자신을 죽이려 하는 자들로부터 도망칠 때에도 놓치 않았던 것이 주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과 교제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새해가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헤세드의 사랑으로 인하여 찬송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침상에서 주야로 읊조리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