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블랙 프라이데이 (검은 금요일)2019-12-01 17:01:59
작성자 Level 10

블랙 프라이데이 (Black Friday)

 

추수감사절 다음 날을 검은 금요일이라고 합니다.

금요일인데 검은 (블랙) 금요일이라고 했을까요?

소매업체의 경우 1 매출액의 70퍼센트가 이루어지는 날인데

날이 연중 처음으로 흑자를 (검은 잉크) 기록하는 날이라 하여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합니다.

 

부부가 블랙 프라이데이에 고객을 대신하여 줄을 서는 조건으로 50불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어떠한 상점이든 상점 앞에서 줄을 있고, 고객이 만족하지 않으면 돈을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남편은 직장을 잃은 실직자였으며 부부는 전에 노숙자 (홈리스)였다고 합니다.

노숙자의 고된 생활을 하였기에 부부에게는 추운 또는 이른 아침에 줄을 서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이제 연말연시가 다가옵니다.

1 중에 가장 분주하다는 12월입니다.

 

우리 주위를 돌아보기 원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웃들이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울 있는 기회가 있다면 섬기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원합니다.  

 

특별히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들은 소망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매출과 수치상으로는 여전히 적자이지만,

마음만큼은 흑자인 삶이되길 간구합니다.

 

우리의 배려와 사랑만큼은

해가 갈수록 더욱 넉넉하고 풍성해지는 은혜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