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음주의 달 2019-12-08 21:13
작성자 Level 10

음주의

 

연말은 흔히 음주의 달이라고 합니다.

모임에 빠지지 않는 것이 술입니다.

자의든 타의든 술자리 모임에 참석할 가능성이 많은 달입니다. 

 

염려할 부분은 취함입니다.

특별히 음주운전입니다.

 

2017 (미국) 전체 교통사고 가운데 29 퍼센트가 음주운전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하루에 8명의 청소년들이 음주운전 때문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본인은 술을 마시지 않았지만 음주한 운전자로 인하여 생명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맥주 1 -2잔으로도 사람에 따라 음주운전에 걸릴 있다고 합니다.

잔이 잔이 되고,

잔이 병으로 이어지기 쉬운 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12월은 음주의 달이 아닙니다.

12월은 성탄의 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술에 취하지 것을 말씀하십니다.

대신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하십니다 (에베소서 5:18)

 

모임이 많다는 것은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작은 것으로라도 베푸시고 섬기시기 바랍니다.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선한 '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은혜의 달을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