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코로나바이러스2020-01-26 21:21:55
작성자 Level 10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무섭게 퍼지고 있습니다.

하루 만에 감염자와 사망자가 각각 2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바이러스를 직접적으로 치유할 있는 백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시작입니다.

동물에서부터 옮겨온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 감염자 대부분은 시장에서 판매되었던 가금류, , 박쥐, 야생동물에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로마서 8 22절에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피조물이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아느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에는 좋았었습니다.  완벽했었습니다.

땅에 병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죄가 들어온 이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사람들만 파괴된 것이 아니라 피조물도 파괴되고 신음하게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결국은 우리의' 탐심' '탐욕'  '탐식' 우리와 더불어 피조물을 병들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종 바이러스의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따라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둘째, 죽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병이든, 사고든, 인재든,  항상 죽음을 준비하고 살아가는 것은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믿음으로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중보기도해야 합니다. 

많은 생명들이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치유할 수 있는 백신이 속히 나올 수 있기를.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간구해야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