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달리기 시합 2020-02-16 21:29:15
작성자 Level 10

달리기 시합

 

어렸을 운동회가 돌아오면 제게 걱정 하나가 있었습니다.

달리기 시합이었습니다.

아마도 기억에 초등학교 6 가운데 한번도 1등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거의 3 아니면 4등이었습니다.

아무리 달려도 이길 없었습니다.

 

최근 달리기 시합 때문에 소송이 있었습니다.

트렌스젠더 선수가 여자 경기에 출전한 것입니다.

남자인 선수가 여자 선수들과 함께 달리기 시합을 것입니다.  

한때는 남자였지만 트렌스젠더 수술을 받고 여성으로 바꾼 학생들은

그들이 출전했던 달리기 시합 경기마다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승한 것입니다.

 

평생 달리기로 대학진학과 꿈을 꾸었던 코네티컷주 소재 고등학교 여학생 3명이 소송했습니다.

평평한 운동장에서 불공평한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주정부에서 허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생이 남자인 학생들을 여자 경기에서 뛰도록 허락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1등이 우선이 되는 세상입니다.

시합에서 2등은 가려지는 세상입니다.

1등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양심도 바꿔버리는 세상입니다.  

법을 만드는 미국의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때입니다. 

남녀 성별은 선택이 아닙니다.

남녀 성별은 느낌과 감정이 아닙니다.

남녀 성별은 창조입니다. 창조의 질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