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2020-03-15 21:35
작성자 Level 10

코로나보다 무서운

 

코로나19 인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마디로 총체적인 난국입니다.

미국도 이제 올스톱 또는 셧다운 이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입니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패닉 상태에서 잃어 버리지 말아야 것이 있습니다. 

 

첫째, 신뢰입니다.

분명이 어려운 시련도 때가 되면 지나 것입니다.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떠맡기거나, 원망 불평하기보다는

이민 지역 사회와 나라의 지도자들을 응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도 중요하지만 관계가 중요합니다.

 

둘째, 섬김입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인 타운의 건물주들이 세입자들의 렌트비를 삭감해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구시에 개인이 마스크 5장을 도네이션 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우리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기억하며 섬기는 겸손이 필요할 때입니다.

 

셋째, 소망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은 절망 바이러스입니다.

절망 바이러스보다는 소망의 바이러스를 퍼뜨려야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어느 때보다 힘을 내어야 때입니다. 

서로를 신뢰합시다. 소망을 잃지 맙시다.

그리고 함께 섬기며 나아갑시다.  

신실하신 주님이 반드시 선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