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변하지 않는 성경의 가치 2017-08-07 18:21:30
작성자 Level 10

변하지 않는 성경의 가치


8월은 쉼의 달입니다.

교회적으로 주일과 주중 성경공부를 쉬지만 개인과 가정에서는

말씀 묵상에 더욱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이 있어 나눕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성경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읽기 힘들고 해설을 밖에 없다고 말한다.

앤드류 머레이는 성경은 "코끼리가 수영할 있을 만큼 깊고, 아이도 수영할 있을 만큼 얕다" 말한바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가 이해하는 생각의 크기에 맞추어 역사하시기 때문에 어렵고 이해할 없다는 이유로 성경을 읽지 않는 것은 말씀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계속 붙잡고 읽게 된다면 운동으로 근육이 붙듯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영적 근력이 생기게 것이다.

 

그리고 부모는 반드시 가정에서 자녀들과 성경을 함께 읽어야 한다.

자녀를 제자화 시키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일주일에 주일학교에 보내는 것으로 만족한다면 다음 세대는 희망이 없다. 성경은 자녀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배울 있는 교과서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성경이 자녀들의 목적있는 삶을 살아가는 인생의 나침반이 것이다.

 

라이너는 우리에게 묻는다. "역사적으로 개신교는 500 갱신과 변혁의 힘으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밝혔다. 500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는 그만한 힘이 남아 있는가?" 해답은 말씀 속에서 찾아야 한다 (바이블 타임스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