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사나운 이리를 경계하라 2017-10-16 05:11:00
작성자 Level 10

사나운 이리를 경계하라

 

지난주에 일어난 나파 밸리 산불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번 산불이 다른 산불보다 위험했던 것은 산불이 어느 때보다 빠르게 번져나갔기 때문입니다.

3 만에 축구장 하나를 집어 삼켰습니다. 허리케인, 산불, 총기난사와 같은 사고와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때에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보호하심을 간구해야 것입니다.

 

지난 주에는 나파 밸리 산불만큼이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주기독일보).

시카고 다운타운 중심가에 있고, 영향력 있는 교회입니다.

미국장로교 (PCUSA) 교단에서 번째로 사이즈가 대형교회이기도 합니다.

성도만  5 5 명인 Fourth Presbyterian Church입니다.

 

담임목회자인 섀넌 커쉬너 목사는

기독교가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 아니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말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지옥에 관해서는  "성경을 통해 있는 하나님은 누구도 곳에 보내는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3 만에 축구장 하나를 삼켜 버린 불도 무섭지만

영혼들을 거짓으로 현혹하고 파멸의 길로 인도하는 거짓 선지자들은 더욱 무섭습니다.

이러한 자들이 바로 사도 바울이 말하는 사나운 이리입니다.

하나님의 떼를 죽이려하는 사나운 이리입니다 (에베소서 20:28-29).  

 

우리가 쫓아야 교회상은 바른 교회입니다.  

저와 더불어 우리 교회의 지도자들이 깨어 있어

거짓의 산불에 쓸려 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이 맡기신 떼를 이리로부터 지켜낼 있도록 함께 기도 바랍니다. 

 

최호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