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가정이 성지입니다2017-11-13 04:35:26
작성자 Level 10

가정이 성지입니다

 

지난 주일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 침례교회에서 일어났던 총기사건 소식을 접하면서

마음에 떠나지 않았던 단어는 '가정'이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을 인간의 죄악으로 있지만

깊게 들여다보면 가정불화가 사건의 불씨임을 있습니다.

 

교회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말을 한곤 합니다.

사실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신앙이 교회 안에서만 머물러서는 됩니다.

가정이 변해야 합니다. 가정이 변해야 세상이 변할 있습니다.

 

나의 진정한 신앙의 모습을 보기를 원하다면

나의 가정에서의 삶을 보면 있습니다.

교회에서 보이는 모습이 아닌

가정 안에서의 섬김과 사랑과 배려의 삶이야말로 우리의 진짜 신앙일 있습니다.

 

가정이 성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가정이야 말로 하나님 임재가 충만한 성지입니다.

우리 가정을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가정이 다시 새롭게 세워지기 원합니다.

우리 가정이 변하면 분명 세상은 변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을 신앙으로 가장 훈련시킬 곳으로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음을 잊지 말아야 것입니다.

가정이 성지입니다. 

 

최호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