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황요나 가정을 위해서 2017-02-27 05:30:45
작성자 Level 10

황요나 가정을 위해서

 

지난 월요일 President's Day 제가 살고 있는 인근 동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8 아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집에서 친구들과 한가롭게 놀고 있었는데 밖에서 총을 맞고 숨진 것입니다.

 

요나 (Jonah Hwang) 3 대만에서 믿음의 가정에 입양되어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요나의 부모님은 저희가 알고 지내는 가정의 친구이기도 합니다.

같은 교회를 섬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하는 것은 요나 부모님의 이웃사랑입니다.

사실 사건이 일어난 동네는 그리 안전한 지역은 아닙니다.  

요나 부모님이 지역으로 것은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힘들고 어렵게 사는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고자 동네를 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네 이웃 누군가가 총을 맞고 사랑하는 아들을 잃게 되었습니다.

 

슬픔 가운데 있는 유가족들을 위해서 기도 바랍니다.

우리의 이웃이며 특별히 안에서 가족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요나의 가정 가운데 충만하게 임하실 있기를 간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