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파송하는 마음으로2018-01-22 07:15:17
작성자 Level 10

파송하는 마음으로

 

지난 2 동안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의하여

함께 섬겼던 최용상 집사님 가정이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2 안식년으로 우리 교회를 처음 출석하던 때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목회자로서 크게 '성장'했습니다.

하나님만이 행하신 '믿음의 역사' 있었으며

'사랑의 수고' 행함의 믿음까지도 있었습니다.

 

부부의 믿음뿐만 아니라 특별히 동은이와 동호의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보면서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없게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지는 ,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파송'하는 마음으로 보내니 감사함 밖에 없습니다.

여기 남아 있는 주은혜 가족들도 계속해서 가정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한국에 있는 주은혜 가정이 가정으로 늘었습니다.

김희섭 (김지현) 집사님 가정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가정이 자주 교제를 나누는 축복을 간구합니다.

 

최용상 집사님 가정을 위해서 기도 바랍니다.

계속해서 이화여대 교수 사역을 신실하게 감당할 있기를.

새로운 교회에서 정착할 있기를.

동은이와 동호가 예수의 신실한 제자로 성장할 있기를.

자녀를 키우며 내조하는 Mei 자매님 항상 성령의 충만함의 은혜를 위해서 기도바랍니다.

 

우리의 만남의 시작이시며

우리의 헤어짐까지도 주관하시되,

이제 때가 되사 한국으로 파송하시며, 

다시 만날 날을 계획하시는 우리의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최용상 집사님, 메이 자매님, 동호와 동은!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최호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