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2019-03-17 16:41:03
작성자 Level 10

문을 없었습니다!

 

자동차 문을 없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창문이라도 열려있나 했는데 모두 닫혀있었습니다.

자동차 키를 안에 두고 내린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보험회사 (AAA) 연락했는데 30분이 되지 않아 도착하였고,

무엇보다도 문을 여는 시간은 30초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받은 가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실수함입니다.  

생애에 차키를 안에 두고 내린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아내가 실수할 제게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수" 예외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보란 듯이 제가 넘어진 것입니다.

상대방의 실수에 대해서 관대한 마음을 잊어서는 것입니다.

 

둘째, 보험입니다.

우리는 , 자동차, 집과 같은 가치 있는 물건에 보험을 들어둡니다.

만일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사실 세상에서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영생을 생명보험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예수님이 없는 영혼에게는 죽음 이후에 다른 영원한 사망 밖에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셋째, 문의 닫힘과 열림입니다.

노아의 방주의 문을 닫으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문을 만들기도 하시고, 열어 놓기도 하시지만, 문을 닫으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구원의 문이 열려 있을 들어가야 합니다. 닫히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예수님은 문이십니다. 예수님은 양의 문이십니다. 예수님은 좁은 문이십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서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