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성령 충만한 교회2019-03-24 17:08:40
작성자 Level 10

성령 충만한 교회

 

지난주일 사도행전 2 42-47 말씀 다시 나누기를 원합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란,

 

첫째, 말씀의 가르침을 받는 교회입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란 성령 하나님을 통한 말씀을 계속해서 받는 교회입니다 ( 14:17, 26; 15:26)

보혜사 성령님은 진리를 가르치십니다. 진리를 증언하십니다. 진리를 생각나게 하십니다.

 

성령 충만함이란 방언, 표적, 기적, 예언과 같은 것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 충만함이란 말씀 충만을 말합니다. 예수 충만을 말합니다다른 나라 언어라는 방언은 사도행전에 3, 고린도전서에 정도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아주 이례적이고 특별한 경우입니다. 교회는 보편적이고 강조되는 ,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성령 충만한 삶입니다.

 

둘째,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입니다.

"날마다" 성전과 집에 모였습니다.  정말 성령충만하지 않고는 가능치 못했을 것입니다.

때도 지금과 같이 바빴을 것입니다. 키워야 소와 양이 있고, 자녀들이 있고, 일터가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도들은 모이기에 힘썼습니다. 이들은 헌신한 자들이었습다. 말씀 받기에, 교제에, 기도와 예배에 헌신한 자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에 헌신한 자들입니까?

기억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리 사람은 몸의 지체로서 함께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셋째, 백성에게 칭송을 받는 교회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교제 (코이노니아) 더불어 물건을 함께 통용하는 코이나 삶을 살았습니다.

자발적으로 가지고 있던 소유를 팔아 필요한 자들을 나누어주었습니다.

혼자만 누리는 삶이 아닌, 이웃을 섬기는 교회,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고전 1:22-23). 성령충만한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소망입니다. 우리가 쫓아야 것은 표적과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말씀 충만, 예수 충만, 사랑 충만한 성령 충만한 교회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