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무분별한 성 (SEX)이 부를 비극 2019-04-07 22:27:59
작성자 Level 10

무분별한 (Sex) 부를 비극

 

최근 내브라스카주에서 61세의 어머니가 동생애자인 아들의 자녀을 낳아준 일이 있었습니다.

정자는 아들의 것을 받고, 난자는 아들의 동성애자인 배우자의 여동생으로부터 받아 생명을 출산했습니다. 대리모는 아기의 할머니이자,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아이는 또한 조카이기도 합니다.

 

요즘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학부모님들에게 고심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에서 성교육 의무화 법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어린 자녀들에게도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동성애자가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은 개인이 결정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의 세대에서는 동성애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며 

무엇보다도 성이 없는 무성애자, 모든 성에 매력을 느끼는 범성욕주의자, 많은 성에 매력을 느끼는 다성애자들까지 이제 정상적이라는 교육을 받게 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성관계' 가르치고 있습니다.

콘돔이나 피임약, 자위기구, 입에 담지 못할 여러 가지 성교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러한 교육이 있을 때에는 부모에게 미리 통지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의 동의없이 있는 시대가 것입니다.

교육은 부모가 아닌 학교와 나라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라 있습니다.

특별히 성적으로 타락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름답게, 심히 좋게 창조하신 성이, 성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공립학교는 10, 20, 30년전과 많이 다릅니다.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많은 미국의 부모들은 이미 홈스쿨, Charter School, 크리스찬 학교로 발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만이 답은 아닙니다.

 

먼저 기도해야 때입니다.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기도해야 때입니다.

교육이 무엇인지,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지 기도해야 때입니다.

부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자녀들에게 관심을 가질 때입니다.

자녀들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지, 자주 대화하며 말씀으로 교제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