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선교지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며2019-05-12 22:48:36
작성자 Level 10

선교지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며

 

이번 멕시코 단기선교 비전트립의 목적지는 엔세나다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믿음의 여정'이라는 빈민촌 방과후 학교와 '천사의 마음'이라는 고아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선하심을 있었습니다.

곳의 선교지에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첫째, 자녀들입니다.

어른 사역보다는 어린이 전도와 사역에 힘을 쏟고 있었습니다.

부모가 없는 청소년들, 마약에 중독된 자녀들, 가정이 불우한 자녀들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둘째, 말씀입니다. 

구제 사역과 이벤트 중심 사역은 지역 사람들을 쉽게 끌어들일 있는 장점이 있지만,

결코 삶이 변화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많은 실수와 실패를 거듭한 끝에 지금은 비록 적은 수일지라도 말씀 양육 (바이블 타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결국 말씀만이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있기 때문입니다. 시편 1, 시편 23, 마태복음 5:1-11, 갈라디아서 2:20절과 같은 말씀을 암송하는 자녀들을 통해서 소망을 보았습니다. 

 

세째, 사랑입니다.

고아원과 빈민촌 방과후 학교를 섬기시는 현지 한인  선교사님들과의 교제하면서 가지 확신을 갖게 것은 그들의 소명의식과 사랑이었습니다. 누가 보아도 열악한 곳입니다. 심신이 쉽게 지칠 있는 곳입니다. 어찌보면 피하고 싶은 곳입니다. 하지만 부르심 때문에 선교지를 떠날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혼 사랑때문에 선교지를 지키고 계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믿음의 여정' (빈민촌 방과후 학교)

'천사의 마음' (고아들/중독자들, 주로 여학생들, 12-18 청소년) 마음에 품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