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영적 테러리스트 2019-05-26 19:32:24
작성자 Level 10

영적 테러리스트

 

누구나 번쯤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집에 문을 두드리며 전단지를 놓고 가는 자들입니다. 여호와 증인들입니다.

 

달에 두번은 집에도 찾아옵니다.

지난주에는 명의 여호와 증인과 말씀을 가지고 '설전' 치렀습니다. 

가지 느낀 것은 생각보다 상대가 강했습니다. 너무 강하게 매여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혼미하게 만드는 '세상의 ' (사단) 붙들려 있었습니다.

우리와 같이 신구약 66권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다른 성경입니다.

중요한 교리에 대한 말씀들을 그릇되게 번역한 것입니다.

 

이들은 주장은 크게 가지 입니다.

첫째, 성삼위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신이긴 하지만 (a god)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입니다.

성령을 믿긴 하지만 성령 하나님을 인격의 (personal) 하나님으로 믿지 않습니다.

단순히 영적인 힘의 존재로 (active force)믿고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Jehovah)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논리이기도 합니다.

삼위일체를 부인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다른 이름을 허락해서는 되는 것입니다.

 

셋째, 지옥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의 영혼사멸을 주장합니다. 정말 그럴싸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영혼을 멸망으로 인도하는 이런 자들이 바로 '영적 테러리스트'입니다.

앞으로 주간에 걸쳐 기독교 이단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확신하며 믿는 것을 어떻게 변증하는 훈련이

어느 때보다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