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주은혜 첫 임직식을 준비하며2019-06-09 16:51:29
작성자 Level 10

주은혜 임직식을 준비하며


주은혜 창립 3주년 창립 기념 예배시에 (2019 10 13) 임직식을 갖게 됩니다.

이를 위해 준비할 일들이 있습니다.

 

먼저는 기도입니다.

주은혜의 임직식입니다.

교회의 중직자들을 세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교회의 선거는 축하, 축제, 축복의 장이  있고 또한 불신과 불화의 씨가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며 기뻐하시는 주의 사람들이 세워지도록 기도 바랍니다.

사람도 시험 받지 않도록 기도 바랍니다.  

 

둘째는 마음입니다. 

선거는 교회를 하나가 있도록 하지만 둘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선거를 통하여 교회가 더욱 하나 되기 원합니다.

먼저는 목회협력위원회를 위해서 기도 바랍니다.

중직자 후보 (안수집사, 권사, 장로) 정하는데 있어서 목회협력위원회의 만장일치로 정했습니다. 주은혜 성도들에게 후보자를 추천하는 일은 두렵고 떨리는 사명입니다기도하면서 후보자를 선출하되 서로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후보들만 공동의회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명과 열매입니다.

중직자의 직분은 절대적으로 소명과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내적인 소명과 외적인 소명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살아계신 성령님이 성도들에게 소통해주실 것입니다.

완벽한 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본이 되는 자들은 분명 있습니다.

삶과 언행과 훈련과 섬김에 있어서 주은혜 지도자로 세우기에 합당한 자들이 세워지는 은혜를 간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