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협박성 권고 2019-09-01 20:17:43
작성자 Level 10

협박성 권고  

 

자동차 오일 교환 때문에 수리점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거의 협박 아닌 협박을 들었습니다.

타이어 4 중에 개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마모가 것이고, 다른 하나는 너무 오래된 타이어라는 것입니다.

마모 한계선이 보이는 타이어는 당연히 타이어로 바꿔야 하기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멀쩡해 보이는 타이어가 문제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새것 같아 보였습니다.

 

일하시는 분의 말에 의하면 문제가 되는 것은 타이어의 제조일이라는 것입니다.

2012 12주째 제조된 타이어로 7-8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있는지 물었더니 타이어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제조일자를 보여 주었습니다.

 

저는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모든 타이어에 원산지와 제조일자가 적혀 있다는 말입니다.

 

협박 아닌 협박을 듣게 되었습니다.

마모된 타이어보다 아주 오래된 타어이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순간에 타이어가 터질 있다는 것입니다.

 

타이어를 가까이 들여다보니 분의 말이 맞았습니다.

이미 작고 주름 같은 크랙이 사방에 있었습니다.

멀리서 때는 멀쩡했지만 가까이 보니 문제가 많은 타이어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타이어를 보면서 모습을 보는 했습니다.

여러분의 타이어는 어떠한지요?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알게 모르게 여러분의 심령에 박혀 있는 못들이 있는지,

아니면 혹시 바싹 말라 금이 가고 있지는 않은지요?

  

9월을 시작하면서 여러분의 심령을 주님께 드리며 점검 받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주님이 정확하게 권고해 주실 것입니다.

협박성의 권고라도 믿음으로 받는 지혜를 간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