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음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9-11-03 16:43:13
작성자 Level 10

음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지난 목요일 10월의 마지막 31일은  미국에서는 아주 날입니다.

할로윈입니다.

 

하지만 10 31일은 교회 역사에 있어서 특별한 날입니다.

타락한 교회를 다시 바로 잡고자 오직 말씀,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95개조의 반박문을 

선포한 종교개혁의 날입니다 (1517년). 

 

사실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크게 가지로 있습니다.

말씀 개혁과 음악 개혁이었습니다.

 

마틴 루터는 예배 중에서 말씀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찬양 음악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찬양은 사제들이나 성가대원들에게만 부여되었고 회중이 부를 없었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마틴 루터를 크게 사용하셨습니다.

회중이 예배 중에 찬양을 부를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 역사의 변환점이었습니다.

 

마틴 루터는 성도들이 함께 부를 있는 시편의 내용으로 찬송가를 작사, 작곡 했습니다.   

대표적인 찬양이 바로 ' 주는 강한 성이요' (A Mighty Fortress is our God)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종교개혁의 시즌을 보내면서 우리에게 회복될 것이 있습니다.  

찬양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안에서, 가능하면 일터에서 자주 찬양 듣고 부르시기 바랍니다.

믿음도 말씀을 들으면서 난다고 하였습니다.

찬양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은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집중하게 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찬양을 통하여 소생되는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인 찬양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이 소생되는 은혜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