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제목인생은 누구와 동행하느냐 입니다!2020-01-05 19:14
작성자 Level 10

인생은 누구와 동행하느냐 입니다!

 

송구영신예배에서 받았던 말씀 다시 새기기 원합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의 축복을 누렸던 에녹의 삶은 어떠한 삶이었까요?

 

첫째, 에녹은 평범한 아버지였습니다.

저와 여러분과 같은 자녀를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므두셀라를 65세에 낳고 그의 삶은 변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변했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의 은혜는 평범한 가정을 아버지에게도 임할 있습니다.

 

둘째, 에녹은 심판을 준비한 자였습니다.

창을 자가 죽게 되면 심판이 온다는 뜻으로 아들의 이름을 므두셀라로 지었습니다.

놀랍게도 969세에 므두셀라가 죽고 후에 노아의 홍수가 임했습니다.

에녹이 예언했던 심판이 것입니다 (유다서 1:14-15).

살아가면서 죽음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자기만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해 살았습니다.

 

셋째,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자였습니다 ( 11:5-6)

'동행하다' 의미는 원래 '걷다'라는 단어에서 나온 단어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다라는 단어가 쓰인 사람은 사람이었습니다

(에녹, 노아, 아브라함). 모두 하나님을 기쁘시게 자였습니다. 믿음으로 살았던 자들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 말입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이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 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인생은 어느 길을 가느냐가 아닙니다. 누구와 함께 가느냐 입니다.

아무리 좋은 비단길, 꽃길이라 해도 길에 주님이 계시지 않는 길은 허망한 길입니다.

결국 사망의 길입니다.

 

주은혜 2020 새해 비전은 "주님과 매일 동행하며 살게 하소서"입니다.

매일 살아계신 임마누엘 우리 주님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동행하되 멀찍이가 아닌 성령 안에서 말씀 안에서 가까이 따라 가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며 살아가는 복을 소원하시기 바랍니다.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 . . " (출애굽기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