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목작은 못 하나 2020-03-08 17:00
작성자 Level 10

작은 하나

 

너무 갑작스러웠습니다.

주일 은혜가 아직 가시지 않았던 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에 순식간에 자동차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균형을 잃은 것입니다.

타이어에 펑크가 것입니다.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사고는 언제든지 일어날 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도 사고는 일어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혜와 믿음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입니다.

 

둘째, 무시해서는 됩니다.

보통 자동차에 이상이 있으면 불이 들어옵니다.

노란색이든 빨강색이든 말입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운전하면 해를 입게 됩니다.

우리의 영혼에 불이 들어올 있습니다.

때는 멈춰야 때입니다.

영혼에 이상이 생길 들어오는 불을 있는 것은 은혜입니다.

 

셋째, 보험의 중요성입니다.

보험사에 연락했더니 30 안에 도착했습니다.

무상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귀중한 물건에 보험을 들어 둡니다.

만일에 대한 대비 때문입니다.

도로에 떨어진 1인치도 되는 작은 하나로 우리는 언제든지 생명을 잃을 있습니다. 

우리는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이어야 것입니다.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언제든지 부르시면 믿음으로 들어갈 준비 말입니다.